neepora는 AI 초안을 사람 글의 문장 골격 위에 다시 세우는 도구입니다. ñ의 물결표는 사람이 글자 위에 얹는 작은 표시이고, 그것이 이 도구의 생각 전부이자 로고 전부입니다.
1. 탐지기 점수를 숨기지 않습니다. 결과마다 GPTZero 점수를 붙이고, 실패한 시도까지 로그로 공개합니다.
2. 트릭을 쓰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자, 일부러 넣는 오타, 동음 문자 치환은 하지 않습니다.
3. 사실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없는 연구, 없는 경험담은 만들지 않습니다. 확인 못 한 숫자는 [verify]로 남깁니다.
4. 한계를 먼저 말합니다. 결과물은 사람 글이지 명문이 아니고, 빌려온 골격의 문체가 묻어납니다.
AI 초안이 금지된 과제나 시험에 쓰라고 만든 서비스가 아닙니다. AI 초안이 허용된 상황에서 결과물이 "기계가 썼다"는 인상 때문에 내용과 상관없이 낮게 평가되는 일을 막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쓰임입니다. 소속 기관의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규정을 어기는 데 쓴 것이 확인되면 계정을 닫습니다.
17년간 SAT와 AP를 가르치며 만 명 넘는 학생의 에세이를 읽은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사람 글과 기계 글이 어디서 갈리는지를 오래 봐 왔고, 그 경험이 이 도구의 시작입니다.